08년 5월 25일

이럴수도 있는가... 마치 일부러 그러기라도 한듯..
일년치 불운을 하루만에 다 겪었다..

시험은 완전히 망쳐버리고...

그래 물론 준비가 소홀한 내 잘못이기도 하지.. 그래도 조금은 운이 좋아줘도 괜찮았을거야.
어쩜 하는일마다 전부 꼬이는지... 제일 중요한 5시간남짓을 생전 처음보는 곳에서 비까지 맞으며
허비했다...

아.. 이러면 안돼지만 기분은 거의 바닦을 치는고나. 슬프다 크흑..

by 초절임 | 2008/05/25 12:41 | 기록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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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쯔 at 2008/05/27 12:23
낄낄낄낄.

내용은 전화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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