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인 청바지 두벌 기타

첫번째는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 디젤의 스테디 셀러인 자프 796이다.
개인적으론 구형의 칼라가 더 마음에 들지만 이제는 도저히 구할수가 없는 관계로
포기. 사진속의 칼라는 구형에 가깝고 신형의 경우 이것보다는 밝은 칼라로 연청과
중청의 중간정도의 빛깔이 난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것은 이 백포켓...
디테일이 적당히 들어가 있으면서 깔끔한것이 정말 마음에 쏙 든단 말이지...



다음녀석 역시 같은 브랜드의 트루렉(trueleg) 61e
무난한 칼라의 796에비해 오일워싱이 심하게 들어간 녀석... 게다가 밑단쪽
플레어가 큰 자프에 비해 플레어가 훨씬 작고 앞쪽 기장이 뒤쪽기장보다 짧게
디자인 되었다.

위 사진의 모델의 핏감이 별로라 바지의 매력이 잘 표현되지 않는것 같아
바지만 찍힌 사진을 구해보았다.


요즘 청바지의 추세가 슬림해지고 있는 편이라 이런 플레어가 작은 녀석들이 유독
끌린단 말이지... 게다가 얼룩 덜룩한 오일워싱덕에 코디할 액세서리가 적은 여름에
특히좋을것 같은 디자인이다. (사실 겨울엔 코트나 블레이져같은 아우터와 매칭하
기가 어려워 지는 단점이 생기긴 하지만...)

사실 지금 기분이야 자프가 더 끌리긴 하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트루렉이
더 좋을것 같단 말이야... 아우 어쩌면 좋지...

덧글

  • 바로가기 2008/01/01 15:39 # 삭제 답글

    다이어트..살빼는얘기 참생소하고 남이야기만 같죠??점점변해가는환경에..생활에..미국의초고도만..하트엉덩이..남이야기가아니라 나,우리가족,자녀의이야기가될수있습니다!! 웰빙웰리스이야기만하지말고내몸도웰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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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절임 2008/01/01 21:30 # 답글

    허어.. 사람을 완전히 잘못 찾으셨군요.. 전 57kg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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