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에 호되게 걸렸다. 일요일부터 지금이 수요일이니까 3일이 넘게 집에서 한발자국도 못나가는중...

언제부턴가 난 이맘때쯤이면 항상 감기에 걸렸던것 같다.. 일년에 두번, 환절기가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할만큼 딱 떨어지게 말이다. 게다가 나의 감기는 굉장히 사교성이 좋은 편이다. 한번 걸리고나면 목감기부터 시작해서 몸살까지 자기 친구들을 두루두루 소개시켜준 뒤에나 헤어질수 있다.

지금까지 목감기와 코감기를 만났다. 이제 남은건 기침과 몸살인가...
by 초절임 | 2007/09/26 10:17 | 기록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hrobot.egloos.com/tb/38042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나쯔 at 2007/09/27 23:20
나도 그녀석들 만났다.

혹시 니네집에서 우리집으로 기어나온거냐?
Commented by 초절임 at 2007/10/02 09:03
나 아직도 같이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